LOGIN
MYPAGE
VIEW
CART
항암으로 머리가 전부 빠졌어요. 20년동안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머리만 유지했었는데 긴머리 가발은 관리가 어려울까봐 단발 가발만 구매했었어요. 긴머리가 그리워 구매했는데 예전 긴머리때로 돌아간거 같아 울컥했어요. 진작에 살걸하고 후회했네요! 저는 일자로 살짝 잘라서 착용했어요 너무너무 맘에 들고 오랜만에 제 머리가 난 듯 기분 전환되어 신났답니다.
1명이 리뷰를 추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