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으로 인모가발 구입후 뭔가 어색해서 착용을 잘안하게 되더라구요
타사에 모스트사로 여러개 구입해서 돌려가며 착용했는데 가볍고 어울리는 대신 머리카락이 메이컵위로 붙어 자국이 너무 심하게나는 불편함이 있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여기를 알게되었어요
딸이 여태까지머리중 제일 엄마머리같다고 하네요
가볍고 머리카락 붙지않고 착용감도 괜찮은데 저한테는 조금 크지만 만족해요
외출할때 쓰고 나갔더니 다들 어울린다고 본인머리같다고 해주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항암하면서 민머리에 가발까지 어색하면 더 우울해지는데 가볍고 자연스러워 더자주 외출해야겠어요